Abaek

오지 캠핑 후기, 해발 800m에서 배운 것들

러그 밑에 개미 30마리가 줄 서서 기어다니고 있었다 서론 내용 약 100~`150자 200자까지

쉼오지캠핑장, 특전사 옆 해발 800m 오지


  • · 꼬불꼬불 30분, 특전사 유격훈련장 옆 오지 캠핑장
  • · 11월 늦가을, 해발 800m 산 꼭대기
  • · 모닥불 앞엔 몰랐는데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니 온도가 확 서늘했다

러그 밑 개미 30마리, 줄 서서 기어다녔다


  • · 텐트 치는 데만 2시간 30분 걸렸다
  • · 팬히터 틀면 천장 결로로 러그가 흠뻑 젖는다
  • · 러그 밑에 개미 30마리가 줄 서서 기어다니고 있었다
  • · 전기선 지퍼 틈으로 개미 침입, 전기테이프로 막고 살충제로 해결


극동계 캠핑, 두꺼운 패딩에도 추운데 모닥불 삼겹살

  • · 올해 1~2월 극동계 캠핑 5번
  • · 두꺼운 패딩에 털모자 써도 추운데 모닥불 앞 삼겹살, 그 시간만으로 행복했다
  • · 의자 밑 은박 그릇에 숯불 넣으면 엉덩이가 온돌처럼, 전기방석 5단 느낌
  • · 몸이 힘들면 고민할 시간이 사라져서 머리를 비우는 데 좋다

집에 오면 ~~~~~